어떤 상황에서 필요한가
매장 안팎을 확인할 장치가 없어서 출입 기록을 남기기 어려울 때 CCTV 설치가 필요합니다. 계산대 주변이나 창고 입구처럼 시야가 끊기는 구역이 있으면 확인용 화면이 따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.
기존 장비가 있는데도 화면이 끊기거나 저장이 안 될 때는 CCTV 수리가 먼저 필요합니다. 녹화기는 켜지는데 카메라가 안 잡히거나, 반대로 화면은 나오는데 저장 목록이 비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.

작업에 포함되는 범위
CCTV 설치는 카메라를 달고 선을 연결하는 일로 끝나지 않습니다. 화면이 어디까지 보이는지, 녹화가 제대로 되는지,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.
CCTV AS는 고장 증상에 따라 작업이 달라집니다. 전원 문제인지, 선로 문제인지, 저장장치 문제인지에 따라 점검 순서가 바뀌고, 필요하면 부품 교체나 재설정으로 이어집니다.
- 카메라 위치 선정 - 사각지대를 줄이려면 출입구, 계산대, 복도처럼 확인이 필요한 곳부터 봐야 합니다
- 배선 작업 - 노출 배선인지 매립 배선인지에 따라 작업 방식과 소요가 달라집니다
- 녹화기 연결 - 카메라 수와 녹화기 채널이 맞아야 화면이 정상적으로 들어갑니다
- 모니터 및 앱 연결 - 현장 모니터 확인과 휴대폰 원격 확인은 설정 방식이 다릅니다
- CCTV 수리 - 화면 끊김, 전원 불량, 저장 오류처럼 증상별로 점검 항목이 달라집니다
- 정기 점검 - 렌즈 오염, 선 접촉 불량, 저장 상태를 미리 확인해야 갑작스런 공백을 줄일 수 있습니다
접수 전에 알려주면 좋은 정보
접수할 때 현장 상태를 조금만 자세히 알려주시면 방문 준비가 빨라집니다. 어떤 장비가 있는지, 어디가 안 되는지 먼저 알면 필요한 공구와 점검 순서를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.
사진이나 영상이 있으면 증상을 덜 헷갈리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. 특히 매장 CCTV는 기기 수와 배선 상태가 현장마다 달라서, 정보가 있으면 불필요한 재방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.
- 건물 형태 - 상가, 사무실, 주택은 배선 구조가 달라 준비가 달라집니다
- 설치 위치 - 실내인지 실외인지에 따라 방수와 고정 방식이 달라집니다
- 현재 증상 - 화면 없음, 끊김, 저장 불가처럼 증상을 알려주면 점검이 빨라집니다
- 장비 대수 - 카메라가 몇 대인지 알아야 연결 상태를 먼저 판단할 수 있습니다
- 녹화기 종류 - DVR, NVR 등 장비에 따라 호환 확인이 필요합니다
- 원격 확인 여부 - 휴대폰으로 보는지 여부에 따라 설정 항목이 달라집니다
비용이 달라지는 기준
비용은 설치 대수와 배선 난이도에 따라 달라집니다. 카메라를 몇 대 달아야 하는지, 선을 새로 빼야 하는지, 기존 선을 그대로 쓸 수 있는지에 따라 작업량이 크게 달라집니다.
또한 실내 설치인지 외부 설치인지, 천장 높이나 작업 공간이 좁은지, 기존 장비를 수리만 하면 되는지 교체가 필요한지도 기준이 됩니다. 현장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.